낫싱 투 루즈 (Nothing to Lose)
- 장르
- 액션, 모험, 코미디, 범죄
- 국가 / 연도
- 미국 1997
- 감독
- 배우
- 내 점수
- 0
- 외부 점수
- 8.57
- 종합 점수
- 8.57
- 조회수
- 122
닉 빔은 광고회사의 중역이다. 아내와 오붓하게 데이트하기 위하여 일찍 귀가한 그는 아내가 외간 남자와 밀애를 즐기는 장면을 목격한다.침대에서 아내와 뒹구는 남자가 자신의 직장 상사인 필립 배로우라는 것을 확인한 닉은 심한 모멸감과 함께 무기력감을 느끼곤 무작정 집을 떠난다.
엎친 데 덮친다더니 닉은 차에 탄 채 강도를 당한다. 그러나 인생을 정리하기로 결심한 닉에겐 강도가 결코 두려운 존재가 아니었다. 닉을 털려고 한 T. 폴은 실업자로 가족을 부양하기위해 지금 막 강도짓을 시작한 어설픈 초짜 강도! 마음을 강도 당한 닉과 신참내기 강도 T. 폴은 서로 의기 투합하여 앞 뒤 안가리고 어설픈 2인조 강도로 변신한다.
닉의 가출 동기를 들은 T. 폴은 아내의 바람 상대인 필립에게 복수할 것을 부채질 하고, 필립이 회사안의 비밀 금고에 20만달러의 현금을 감취 둔 사실을 생각해낸 닉은 그것을 털기로 결심한다.
삼엄한 경비를 뚫고 회사에 잠입한 닉과 T. 폴! 그들의 완벽한 팀웍으로 하루 아침에 백만장자로의 변신에 성공하지만, 세상은 그들은 가만히 놔두지 않는다. 곧 뒤따라 온 프로 강도에게 몽땅 털리고 만 것이다.
T. 폴의 집에서 하루를 묵게 된 닉. 그곳은 따귀올리기 3단인 T. 폴의 어머니가 따귀 몇대로 인사를 대신하지만 화기 애애한 T. 폴 가족들의 모습은 본 닉은 아내가 그리워지는데...!
*
마틴 로렌스는 크리스 카터와 비슷한 류의 수다스럽고 코믹한 캐릭터 전문 배우. <배드보이즈>에선 윌 스미스와 함께 현란한 입심을 겨룬 바 있다. 팀 로빈스는 <플레이어>, <숏컷>, <패션쇼> 등 알트만 감독 영화의 단골이며 <데드맨 워킹>, <밥 로버츠>을 연출한 의식있는 감독이며 재능있는 배우이다. 정반대되는 스타일이 만났다. 특히 <카세일즈맨의 특강>에서도 보여줬던 팀 로빈스의 코믹연기를 만끽할 수 있는 영화.
엎친 데 덮친다더니 닉은 차에 탄 채 강도를 당한다. 그러나 인생을 정리하기로 결심한 닉에겐 강도가 결코 두려운 존재가 아니었다. 닉을 털려고 한 T. 폴은 실업자로 가족을 부양하기위해 지금 막 강도짓을 시작한 어설픈 초짜 강도! 마음을 강도 당한 닉과 신참내기 강도 T. 폴은 서로 의기 투합하여 앞 뒤 안가리고 어설픈 2인조 강도로 변신한다.
닉의 가출 동기를 들은 T. 폴은 아내의 바람 상대인 필립에게 복수할 것을 부채질 하고, 필립이 회사안의 비밀 금고에 20만달러의 현금을 감취 둔 사실을 생각해낸 닉은 그것을 털기로 결심한다.
삼엄한 경비를 뚫고 회사에 잠입한 닉과 T. 폴! 그들의 완벽한 팀웍으로 하루 아침에 백만장자로의 변신에 성공하지만, 세상은 그들은 가만히 놔두지 않는다. 곧 뒤따라 온 프로 강도에게 몽땅 털리고 만 것이다.
T. 폴의 집에서 하루를 묵게 된 닉. 그곳은 따귀올리기 3단인 T. 폴의 어머니가 따귀 몇대로 인사를 대신하지만 화기 애애한 T. 폴 가족들의 모습은 본 닉은 아내가 그리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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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로렌스는 크리스 카터와 비슷한 류의 수다스럽고 코믹한 캐릭터 전문 배우. <배드보이즈>에선 윌 스미스와 함께 현란한 입심을 겨룬 바 있다. 팀 로빈스는 <플레이어>, <숏컷>, <패션쇼> 등 알트만 감독 영화의 단골이며 <데드맨 워킹>, <밥 로버츠>을 연출한 의식있는 감독이며 재능있는 배우이다. 정반대되는 스타일이 만났다. 특히 <카세일즈맨의 특강>에서도 보여줬던 팀 로빈스의 코믹연기를 만끽할 수 있는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