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퍼스 크리퍼스 (Jeepers Creepers)
- 장르
- 공포
- 국가 / 연도
- 미국 2001
- 감독
- 배우
- 내 점수
- 8
- 외부 점수
- 0
- 종합 점수
- 8
- 조회수
- 61
휴가철을 맞아 집으로 가는 중인 트리시(지나 필립스)와 그녀의 동생 대릴(저스틴 롱).
인적이 드문 시골길을 달려가면서 그들은 항상 하던대로 서로 헐뜯고 씹으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갑자기 20년 전에 자신들의 학교에 다녔던 한 커플이 바로 지금 트리시와 대릴이 지나가고 있는 이 길에서 행방불명 되었다는 이야기를 떠올리게 된다. 사람들은 여자의 시체는 찾았지만 남자는 못찾았다던가. 아니면 여자의 머리만 찾았는데 남자는..등등의 으시시한 이야기를.
그러던 중 오래된 낡은 교회를 지나가면서 트리시와 대릴은 망토를 두른 어두운 그림자가 온통 피로 물든 천으로 사람을 감싼 것 같은 물체를 하수구로 떨어트리는 걸 보게 되는데, 그 그림자 역시 트리시와 대릴을 발견하고는 두 사람이 탄 밴을 쫓아오다가 도로로 들어서자 금방 사라지고 만다.
겨우 위기를 모면한 두 사람.
하지만 대릴은 가던 도중 누군가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면서 그 낡은 교회로 돌아가봐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트리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국 두 사람은 아까의 그 낡은 교회로 다시 돌아간다.
하수구로 들어간 대릴은 그 곳에서 배꼽부터 목까지 톱니 모양의 꿰 멘 자국이 있는 소년을 발견하지만 소년은 곧 죽고. 출구를 찾다가 그 곳에 셀 수도 없이 많은 시체들이 벽과 천정에 걸쳐 마치 양탄자처럼 꿰메져 있음을 보게 된다. 겨우 그 끔찍한 곳을 튀쳐나와 트리시와 함께 도움을 청하러 마을로 달려가는 대릴. 과연 이 끔찍한 일을 저지른 자가 누구일까.
인적이 드문 시골길을 달려가면서 그들은 항상 하던대로 서로 헐뜯고 씹으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갑자기 20년 전에 자신들의 학교에 다녔던 한 커플이 바로 지금 트리시와 대릴이 지나가고 있는 이 길에서 행방불명 되었다는 이야기를 떠올리게 된다. 사람들은 여자의 시체는 찾았지만 남자는 못찾았다던가. 아니면 여자의 머리만 찾았는데 남자는..등등의 으시시한 이야기를.
그러던 중 오래된 낡은 교회를 지나가면서 트리시와 대릴은 망토를 두른 어두운 그림자가 온통 피로 물든 천으로 사람을 감싼 것 같은 물체를 하수구로 떨어트리는 걸 보게 되는데, 그 그림자 역시 트리시와 대릴을 발견하고는 두 사람이 탄 밴을 쫓아오다가 도로로 들어서자 금방 사라지고 만다.
겨우 위기를 모면한 두 사람.
하지만 대릴은 가던 도중 누군가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면서 그 낡은 교회로 돌아가봐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트리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국 두 사람은 아까의 그 낡은 교회로 다시 돌아간다.
하수구로 들어간 대릴은 그 곳에서 배꼽부터 목까지 톱니 모양의 꿰 멘 자국이 있는 소년을 발견하지만 소년은 곧 죽고. 출구를 찾다가 그 곳에 셀 수도 없이 많은 시체들이 벽과 천정에 걸쳐 마치 양탄자처럼 꿰메져 있음을 보게 된다. 겨우 그 끔찍한 곳을 튀쳐나와 트리시와 함께 도움을 청하러 마을로 달려가는 대릴. 과연 이 끔찍한 일을 저지른 자가 누구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