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스 (Raiders of the Lost Ark)
- 장르
- 모험, 액션
- 국가 / 연도
- 미국 1981
- 감독
- 스티븐 스필버그
- 배우
- 해리슨 포드
- 내 점수
- 9
- 외부 점수
- 9.22
- 종합 점수
- 18.22
- 조회수
- 76
대학에서 고고학을 가르치는 인디아나 존스 박사는 정부로부터 성서에 나오는 성궤를 찾으라는 명령을 받는다. 인디는 단서를 하나하나 찾아가며 성궤의 행방을 추적해 나간다.그런데 나치군들도 역시 전쟁에 가지고 나가기만 하면 모든 전쟁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는 무서운 힘을 지닌 성궤를 찾아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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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개봉에서 2억 4천만불 이상을 벌여들어 미국 역대 흥행순위 상위를 지키고 있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첫번째 편. 이 영화에서 함께 일한 드림팀 스필버그, 조지 루카스, 존 윌리엄스는 그 뒤 만들어질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3편에서도 똑같이 일하게 된다. 총 6000마리의 뱀과 50마리에 이르는 독거미 등을 동원하여 만든 이 영화는 인디아나 존스 역을 맡은 해리슨 포드의 유머스럽고 능청맞은 매력, 흥미진진한 스토리, 대단한 특수효과, 적절한 음악으로 오락영화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 영화로 한 때 고고학 바람이 불기도 했다는 후문.
한가지 재미있는 에피소드. 이 영화에는 춤추는 것처럼 현란하게 칼을 휘두르는 적과 인디의 대결 장면이 있다. 이 장면은 속편 <인디아나 존스>에서도 패러디 되었는데 원래 대본에 따르면 그 둘은 사생결단으로 싸우게 되어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촬영지, 아프리카 튀니지에서 설사병에 걸려 고생하던 해리슨 포드가 도저히 오랜 시간 촬영할 수 없다고 하여 한 방에 쏴 죽이는 것으로 바뀌었고 바로 이 장면이 가장 우스운 장면 중의 하나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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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개봉에서 2억 4천만불 이상을 벌여들어 미국 역대 흥행순위 상위를 지키고 있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첫번째 편. 이 영화에서 함께 일한 드림팀 스필버그, 조지 루카스, 존 윌리엄스는 그 뒤 만들어질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3편에서도 똑같이 일하게 된다. 총 6000마리의 뱀과 50마리에 이르는 독거미 등을 동원하여 만든 이 영화는 인디아나 존스 역을 맡은 해리슨 포드의 유머스럽고 능청맞은 매력, 흥미진진한 스토리, 대단한 특수효과, 적절한 음악으로 오락영화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 영화로 한 때 고고학 바람이 불기도 했다는 후문.
한가지 재미있는 에피소드. 이 영화에는 춤추는 것처럼 현란하게 칼을 휘두르는 적과 인디의 대결 장면이 있다. 이 장면은 속편 <인디아나 존스>에서도 패러디 되었는데 원래 대본에 따르면 그 둘은 사생결단으로 싸우게 되어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촬영지, 아프리카 튀니지에서 설사병에 걸려 고생하던 해리슨 포드가 도저히 오랜 시간 촬영할 수 없다고 하여 한 방에 쏴 죽이는 것으로 바뀌었고 바로 이 장면이 가장 우스운 장면 중의 하나가 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