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 (Indiana Jones and the Temple of Doom)
- 장르
- 모험, 액션, 판타지
- 국가 / 연도
- 미국 1984
- 감독
- 배우
- 내 점수
- 9
- 외부 점수
- 9.49
- 종합 점수
- 18.49
- 조회수
- 71
인디아나 존스 박사는 만주족 시조의 유골이 있는 보물을 둘러싸고 라오 일당과 협상하기 위해 상해에 와있다. 그러나 그는 이 협상 도중 죽음의 위기에 몰리게 되고 우연히 쇼걸인 윌리와 꼬마 택시운전수 소년의 도움으로 탈출하게 된다. 그러나 탈출 도중 비행기가 추락하여 티벳의 샤만 마을에 가게된다. 그리고 여기서 예기치 못한 모험 속에 뛰어들게 된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이들을 본 마을 사람들은 존스 박사 일행을 구세주로 여겨 자신들이 빼앗겨 현재 판코드 궁 어딘가에 있는 신비의 돌을 찾아 달라고 부탁한다. 존스는 신비의 돌을 찾고 밀교 일당에게 잡혀간 마을 어린이들을 구하기 위해 전설의 미궁을 찾아간다.
일행은 그 미궁에 도착하여 그 비밀집단이 산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비밀종교 집단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
전편의 대대적인 성공에 힘입어 만들어진 두 번째 인디아나 존스 영화. 역시 1편의 드림팀이 다시 모여 만들었고 흥행에서 다시 성공을 거두었다. 윌리 역의 케이트 캡쇼는 이 작품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는데 이 영화를 인연으로 스티븐 스필버그의 두번째 부인이 되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이들을 본 마을 사람들은 존스 박사 일행을 구세주로 여겨 자신들이 빼앗겨 현재 판코드 궁 어딘가에 있는 신비의 돌을 찾아 달라고 부탁한다. 존스는 신비의 돌을 찾고 밀교 일당에게 잡혀간 마을 어린이들을 구하기 위해 전설의 미궁을 찾아간다.
일행은 그 미궁에 도착하여 그 비밀집단이 산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비밀종교 집단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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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의 대대적인 성공에 힘입어 만들어진 두 번째 인디아나 존스 영화. 역시 1편의 드림팀이 다시 모여 만들었고 흥행에서 다시 성공을 거두었다. 윌리 역의 케이트 캡쇼는 이 작품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는데 이 영화를 인연으로 스티븐 스필버그의 두번째 부인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