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 (Presumed Innocent)
- 장르
- 스릴러, 범죄
- 국가 / 연도
- 미국 1990
- 감독
- 알란 J. 파큘라
- 배우
- 해리슨 포드, 브라이언 데니히
- 내 점수
- 8
- 외부 점수
- 8.44
- 종합 점수
- 16.44
- 조회수
- 69
러스티 새비지(Rusty Sabich: 해리슨 포드 분)는 촉망받는 유능한 부장 검사로 컴퓨터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부인 바바라(보니 베델리아 분)와 괴여운 아들도 있는 행복한 가장이다. 그런데 그는 동료 검사이며 한때 불륜의 관계였던 캐롤린 팔히머스(그레타 스카치 분)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사건의 회오리 바람에 휘말리게 된다. 캐롤린의 사체에서 사비치와 관련된 증거물이 발견되자 사비치는 살인자로 몰려 법정에 서게 된다. 하지만 사건은 캐롤린의 여러 비밀이 밝혀지면서 꼬리를 물려 의혹 속으로 빠진다. 그리고 끝내 진범이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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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최고의 스릴러하는 평을 받고 있는 스코트 터로우(Scott Turow)의 소설 <무죄인정>을 영상에 담은 미스테리 영화. 해리슨 포드는 사건의 미궁을 파헤쳐 가는 수석 검사로 출연, 자신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 진범을 두고 반전을 노린 작품.
실수 장면. 법정 건물 앞에서 해리슨 포드가 기자단에 둘러싸여서 질문 공세를 받는 장면이 있다. 이때 어느 기자가 그의 앞에 들이대는 녹음기를 잘 살펴보면, 녹음 테이프가 들어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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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최고의 스릴러하는 평을 받고 있는 스코트 터로우(Scott Turow)의 소설 <무죄인정>을 영상에 담은 미스테리 영화. 해리슨 포드는 사건의 미궁을 파헤쳐 가는 수석 검사로 출연, 자신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 진범을 두고 반전을 노린 작품.
실수 장면. 법정 건물 앞에서 해리슨 포드가 기자단에 둘러싸여서 질문 공세를 받는 장면이 있다. 이때 어느 기자가 그의 앞에 들이대는 녹음기를 잘 살펴보면, 녹음 테이프가 들어있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