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손이 속삭이고 있어 (君の手がささやいている)
- 장르
- 드라마
- 국가 / 연도
- 일본 1997
- 감독
- 배우
- 내 점수
- 9
- 외부 점수
- 0
- 종합 점수
- 9
- 조회수
- 172
장애자가 주연인 드라마는 대부분 지나친 동정에 호소해 눈물을 만들어 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드라마는 지나치지도 않고 좌절하지도 않고 주위 사람의 따뜻한 사랑으로 감화하여 살아가고자 하는 이야기가 있다. 보고나면 가슴이 따뜻해 지는 그런 드라마이다. 이렇듯 감정에 지나치게 치우치지 않고 이끌어 가는 각본이 드라마를 아름답게 만든다. 또 남녀 주인공과 아버지 어머니 역을 맡은 배우들의 명연도 드라마를 한층 따뜻하게 만든다. 물론 '칸노 미호'의 눈물과 웃음연기가 가장 아름다움은 두말할필요가 없다 !!
1997년 1편이 만들어진 이후로 이 드라마는 1년에 한편씩 만들어진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런닝타임도 일반 드라마와는 달리 90여분 정도로 드라마 보단 한편의 영화를 본것 같은 느낌이 든다. 수화는 통역하지 않고 대신에 연기자들이 하는 말과 여러 지문, 주위상황등을 자막 처리 하여 청각장애인을 위한 드라마라고 여겨진다. 이런 드라마를 보면 참 일본은 복지시설이 잘 되어있다고 생각된다. 우리도 본받았으면 좋겠다. 정말 오랫만에 가슴 따뜻한 드라마를 본것 같다. 이런저런 설명을 하는것보다는 한번 보고 감동을 느껴 보길 바란다.
1997년 1편이 만들어진 이후로 이 드라마는 1년에 한편씩 만들어진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런닝타임도 일반 드라마와는 달리 90여분 정도로 드라마 보단 한편의 영화를 본것 같은 느낌이 든다. 수화는 통역하지 않고 대신에 연기자들이 하는 말과 여러 지문, 주위상황등을 자막 처리 하여 청각장애인을 위한 드라마라고 여겨진다. 이런 드라마를 보면 참 일본은 복지시설이 잘 되어있다고 생각된다. 우리도 본받았으면 좋겠다. 정말 오랫만에 가슴 따뜻한 드라마를 본것 같다. 이런저런 설명을 하는것보다는 한번 보고 감동을 느껴 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