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토토로 (となりの トトロ , My Neighbor Totoro)
- 장르
- 애니메이션
- 국가 / 연도
- 일본 1988
- 감독
- 배우
- 내 점수
- 9
- 외부 점수
- 0
- 종합 점수
- 9
- 조회수
- 163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 88분
각자 11살과 4살인 사츠키와 메이. 엄마가 오랫동안 입원중인 병원 가까이에 살기 위해 고고학자인 아빠와 함께 아이들은 도시 근교의 시골 농촌으로 이사를 온다. 어느날 사츠키가 학교에 있는 동안, 동생 메이는 숲의 정령 토토로를 만나게 되고 곧이어 사츠키도 메이와 함께 비오는 날 밤, 버스 정거장에서 토토로를 만나게된다.
이 때 비를 맞고 있던 토토로에게 사츠키가 우산을 빌려주고 답례로 나무 씨앗을 받으며 서로 친구가 되는데...
++
이 애니메이션에서는 흔히 등장하는 일반 애니메이션의 영웅적 주인공보다 현실 속의 불완전한 인간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외적 갈등보다는 심리적인 문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장기적인 입원으로 가족 사랑의 결핍 상황에 놓인 아이들의 심리, 아내와 떨어져 있어야하는 중년남자의 안타까움이 그 예입니다. 그러나 가족이 구성원에대해 가지는 따뜻한 사랑은 이 애니메이션이 주고자하는 가장 큰 의미이며 그것을 이어주는 매개체로 토토로라는 동화속의 귀여운 동물이 등장하고 있죠.
이 작품은 감독의 향수가 짙게묻어 있는 개인적인 작품이라고 하며 등장하는 토토로 인형은 일본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중 하나입니다.
각자 11살과 4살인 사츠키와 메이. 엄마가 오랫동안 입원중인 병원 가까이에 살기 위해 고고학자인 아빠와 함께 아이들은 도시 근교의 시골 농촌으로 이사를 온다. 어느날 사츠키가 학교에 있는 동안, 동생 메이는 숲의 정령 토토로를 만나게 되고 곧이어 사츠키도 메이와 함께 비오는 날 밤, 버스 정거장에서 토토로를 만나게된다.
이 때 비를 맞고 있던 토토로에게 사츠키가 우산을 빌려주고 답례로 나무 씨앗을 받으며 서로 친구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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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니메이션에서는 흔히 등장하는 일반 애니메이션의 영웅적 주인공보다 현실 속의 불완전한 인간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외적 갈등보다는 심리적인 문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장기적인 입원으로 가족 사랑의 결핍 상황에 놓인 아이들의 심리, 아내와 떨어져 있어야하는 중년남자의 안타까움이 그 예입니다. 그러나 가족이 구성원에대해 가지는 따뜻한 사랑은 이 애니메이션이 주고자하는 가장 큰 의미이며 그것을 이어주는 매개체로 토토로라는 동화속의 귀여운 동물이 등장하고 있죠.
이 작품은 감독의 향수가 짙게묻어 있는 개인적인 작품이라고 하며 등장하는 토토로 인형은 일본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