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 데이 세븐 나잇 (Six Days Seven Nights)
- 장르
- 모험, 액션, 코미디
- 국가 / 연도
- 미국 1998
- 감독
- 이반 라이트만
- 배우
- 해리슨 포드
- 내 점수
- 9
- 외부 점수
- 8
- 종합 점수
- 17
- 조회수
- 67
타히티를 무대로 이곳에 불시착하게 된 경비행기 조종사 해리슨 포드와 여주인공 앤 허쉬의 모험 로맨스 영화.
원제목 '7박 6일'이라는 표현이 생소하겠지만, 시차가 큰 여행에서 흔히 등장하는 용어라 한다.
<아프리카의 여왕>(51)에서 <로맨싱 스톤>(84)을 거쳐 <호스 위스퍼러>(98)까지
야성적인 사내의 거만한 도시 여자 길들이기를 소재로 했다.
무대는 문명을 떠나온 대자연. 여자는 으레 세련된 전문직 여성이고, 남자는 심상찮은 내력을 지닌다.
단선적인 스토리에 별다른 반전도 없고, '로맨스 어드벤처'를 표방하지만 모험 강도는 미지근하며
적대에서 연모로 바뀌는 두 사람 사이 감정 변화가 세심하게 표현하지 못했다는 평이다.
그렇다면 결국 재미는 두 주연 배우에게 달렸다.
해리슨 포드는 건달처럼 끈적하게 웃고, 술에 취해 추근대며 헛점 많은 홀아비를 연기한다.
앤 헤시의 묘한 중성적 매력은 이 영화에서 가장 큰 볼거리다.
톡톡 튀는 대사를 순발력있게 처리하고, 장면마다 표정 연기가 빼어나다.
그녀는 97년 TV 스타와 레즈비언 관계라고 당당하게 공표해 화제를 모았다.
원제목 '7박 6일'이라는 표현이 생소하겠지만, 시차가 큰 여행에서 흔히 등장하는 용어라 한다.
<아프리카의 여왕>(51)에서 <로맨싱 스톤>(84)을 거쳐 <호스 위스퍼러>(98)까지
야성적인 사내의 거만한 도시 여자 길들이기를 소재로 했다.
무대는 문명을 떠나온 대자연. 여자는 으레 세련된 전문직 여성이고, 남자는 심상찮은 내력을 지닌다.
단선적인 스토리에 별다른 반전도 없고, '로맨스 어드벤처'를 표방하지만 모험 강도는 미지근하며
적대에서 연모로 바뀌는 두 사람 사이 감정 변화가 세심하게 표현하지 못했다는 평이다.
그렇다면 결국 재미는 두 주연 배우에게 달렸다.
해리슨 포드는 건달처럼 끈적하게 웃고, 술에 취해 추근대며 헛점 많은 홀아비를 연기한다.
앤 헤시의 묘한 중성적 매력은 이 영화에서 가장 큰 볼거리다.
톡톡 튀는 대사를 순발력있게 처리하고, 장면마다 표정 연기가 빼어나다.
그녀는 97년 TV 스타와 레즈비언 관계라고 당당하게 공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