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몽키즈 (12 Monkeys)
- 장르
- SF, 스릴러
- 국가 / 연도
- 미국 1995
- 감독
- 테리 길리암
- 배우
- 브루스 윌리스, 매들린 스토우
- 내 점수
- 9
- 외부 점수
- 9.01
- 종합 점수
- 18.01
- 조회수
- 102
서기 2035년. 미래의 인류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99%가 멸망하고 지하생 활을 한다. 감옥에 수감된 제임스 콜은 자원 임무를 띠고 지상으로 나오게 되고, '12몽키즈’란 단체의 마크를 보게 된다. 일련의 과학자들은 사면을 미끼로 제임스를 바이러스가 퍼지게 된 1996년으로 보낸다.
그러나 착오에 의해 1990년으로 보내져 그곳의 정신병원에 수감된다. 그곳에서 제임스는 헛소리를 지껄이며 소동을 일으키는 제프리와 자신의 치료를 담당한 레일리 박사를 만나게 된다. 탈출을 위해 말썽을 일으키던 그는 결국 과학자들에게 소환되어 현재로 돌아온다.
과학자들은 과거를 변화시켜 지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제임스와 다른 한명을 다시 과거로 보내지만 이번에는 세계대전의 전쟁속에 떨어지게 된다. 동료를 잃어버린 제임스는 다음 소환을 통해 1996년에 도달하게 된다.
전염병을 퍼트린 걸로 확신되는 '12몽키즈'를 막기위해 제임스는 애쓰지만 과학자들의 감시와 이상한 꿈속에서의 환상에 괴로워하며 자신의 위치를 혼돈하기 시작한다. 레일리 박사의 애정에 의해 점차 이를 극복해 나가던 제임스는 인류의 불행을 막기위해 공항으로 향하는데 그곳은...
++
<피셔 킹>과 같이 한 순간이나 공간안에 다른 시공간이 교차하는 듯 기묘한 느낌과 화면을 보여주는 테리 길리엄 감독의 또 다른 역작. 브래드 피트의 정신병자 연기가 빛을 발하며, 시간 여행중이라고 주장하는 브루스 윌리스가 첫 장면과 같은 장면으로 돌아오는 마지막 장면은 기이한 느낌을 불러일으킨다. 그의 시간 여행을 믿는 여의사 역 매들린 스토우의 연기도 좋다.
그러나 착오에 의해 1990년으로 보내져 그곳의 정신병원에 수감된다. 그곳에서 제임스는 헛소리를 지껄이며 소동을 일으키는 제프리와 자신의 치료를 담당한 레일리 박사를 만나게 된다. 탈출을 위해 말썽을 일으키던 그는 결국 과학자들에게 소환되어 현재로 돌아온다.
과학자들은 과거를 변화시켜 지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제임스와 다른 한명을 다시 과거로 보내지만 이번에는 세계대전의 전쟁속에 떨어지게 된다. 동료를 잃어버린 제임스는 다음 소환을 통해 1996년에 도달하게 된다.
전염병을 퍼트린 걸로 확신되는 '12몽키즈'를 막기위해 제임스는 애쓰지만 과학자들의 감시와 이상한 꿈속에서의 환상에 괴로워하며 자신의 위치를 혼돈하기 시작한다. 레일리 박사의 애정에 의해 점차 이를 극복해 나가던 제임스는 인류의 불행을 막기위해 공항으로 향하는데 그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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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셔 킹>과 같이 한 순간이나 공간안에 다른 시공간이 교차하는 듯 기묘한 느낌과 화면을 보여주는 테리 길리엄 감독의 또 다른 역작. 브래드 피트의 정신병자 연기가 빛을 발하며, 시간 여행중이라고 주장하는 브루스 윌리스가 첫 장면과 같은 장면으로 돌아오는 마지막 장면은 기이한 느낌을 불러일으킨다. 그의 시간 여행을 믿는 여의사 역 매들린 스토우의 연기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