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지
- 장르
- 드라마
- 국가 / 연도
- 일본 2000
- 감독
- 배우
- 내 점수
- 0
- 외부 점수
- 0
- 종합 점수
- 0
- 조회수
- 81
무척 재미있었던 드라마인데 너무 많은 사건이 너무 빠르게 후다닥 진행되어....
재미있는 드라마다운 드라마였습니다. 타무라의 대사가 많고..약간은 과장된 듯한 그의 표정연기...
꾸부정한 모습은 여전...
아버지 (타무라마사카즈)--아름다운 사람의 의사..협주곡의 유명한 건축설계사..그 두 드라마에서는 꽤 심각한 모습이었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고리타분한 완고한 아버지로 길에서 사람들이 뽀뽀를 하면 잔소리 하고 젊은이들이 길에서 시끄럽게 떠들면 가만히 못 보는 사람. 식당에서 아이가 울면 뭐라고 하고..엄청 재미있는 아빠..의사..어릴 적에 아버지가 새여자를 얻어서 집을 나가는 바람에 자기는 나중에 아버지가 되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나누는 사람이 되겠다고 맹세를 한 사람. 하여튼 우연을 가장해서 어느 곳이나 끼어들고 툭하면 작은 딸에게 나가라고 말한다. 물론 작은딸은 툭하면 집나가겠다고 하고 그래도 집을 나가지는 못한다. 은근히 누가 말려주겠지. 하는 태도이다.
어머니 (쿠로키 히또미)--실낙원의 여주인공..마녀의 조건의 히까루 어머니...아름답고 자상한..남편에게는 순종하는 어머니로 나옵니다. 이 어머니의 항상 문제를 해결하는 말은 < 배고프지 않아요?> 이다.
큰딸(미즈노 미끼)--춤추는 대수사선의 영어 잘하는 수사관..뷰티풀라이프의 도서관에서 일하는 친구..조용하고 부드러운 초등학교 교사로 나옵니다. 이 큰딸은 둘째인 스즈가 태어나자 부모의 사랑이 스즈에게로 그리고 셋째 아들에게도 모두 쏠릴 것을 두려워하여 일부러라도 착한 딸이 되려고 엄청 노력하기도 하였다.
작은딸(히로세 료오꼬)--아버지와 항상 티격태격하는 모습. 지난번 섬머 스노우에서는 정말 아픈 사람처럼 후줄그레한 모습이었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히로세의 통통 튀는 모습을 볼 수 있음. 하여튼 맨날 집을 나간다고 하고..실제로는 나가지 못하고 매일 아버지와 싸우지면 드라마종반에서는 아들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병원을 잇기 위하여 공부를 하겠다고 한다.
작은딸애인(오이가와 미쯔히로)--윗러브에서 주인공을 쫓아다니는 남자..그리고 코오리노 세까이에서는 와인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바다에서 살해 당하는 남자 ...그런데 이 드라마에서는 약간 살이 쪄서 그런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윗러브의 그 상큼한 모습은 사라지고 없네요....가수로서도 알려져 있음...제가 이 사람을 처음 본 것은 어느 가수의 4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였는데 보라색 위아래 옷을 입고 화장을 하고 그야말로 여자같은 몸짓으로 노래를 불러서 저 사람이 도대체 누군가 궁금해 했었는데 나중에 윗러브에 나오더라구요. 이 드라마에서는 음.....작은딸과의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아이덴티티(정체성)을 깨닫는...게이로 나옵니다. 충격적이었습니다. 으으으...
나까지마 토오루--큰딸의 상대역. 역시나 그의 분위기와 특유한 걸음걸이....그런데 젊게 보이기 위하여 헤어스타일을 내려서 그런지 좀 이상합니다. 의사로 나오는데 피곤한 중에 아이와 부인을 태우고 운전을 하다가 그만 사고를 내서 아이는 죽고 부인은 하반신 마비가 되면서 그 고통을 끌어안고 사는 사람...큰딸과 우연히 만나서 큰딸은 임신을 하지만...사랑하면서도 부인에 대한 의무 때문에..어쩌지를 못하는 사람...참 안됐습니다.
아들역으로 사진을 찍는 일로 자신을 찾은 사람...제가 보기에 v6 속의 한사람같은데요
재미있는 드라마다운 드라마였습니다. 타무라의 대사가 많고..약간은 과장된 듯한 그의 표정연기...
꾸부정한 모습은 여전...
아버지 (타무라마사카즈)--아름다운 사람의 의사..협주곡의 유명한 건축설계사..그 두 드라마에서는 꽤 심각한 모습이었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고리타분한 완고한 아버지로 길에서 사람들이 뽀뽀를 하면 잔소리 하고 젊은이들이 길에서 시끄럽게 떠들면 가만히 못 보는 사람. 식당에서 아이가 울면 뭐라고 하고..엄청 재미있는 아빠..의사..어릴 적에 아버지가 새여자를 얻어서 집을 나가는 바람에 자기는 나중에 아버지가 되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나누는 사람이 되겠다고 맹세를 한 사람. 하여튼 우연을 가장해서 어느 곳이나 끼어들고 툭하면 작은 딸에게 나가라고 말한다. 물론 작은딸은 툭하면 집나가겠다고 하고 그래도 집을 나가지는 못한다. 은근히 누가 말려주겠지. 하는 태도이다.
어머니 (쿠로키 히또미)--실낙원의 여주인공..마녀의 조건의 히까루 어머니...아름답고 자상한..남편에게는 순종하는 어머니로 나옵니다. 이 어머니의 항상 문제를 해결하는 말은 < 배고프지 않아요?> 이다.
큰딸(미즈노 미끼)--춤추는 대수사선의 영어 잘하는 수사관..뷰티풀라이프의 도서관에서 일하는 친구..조용하고 부드러운 초등학교 교사로 나옵니다. 이 큰딸은 둘째인 스즈가 태어나자 부모의 사랑이 스즈에게로 그리고 셋째 아들에게도 모두 쏠릴 것을 두려워하여 일부러라도 착한 딸이 되려고 엄청 노력하기도 하였다.
작은딸(히로세 료오꼬)--아버지와 항상 티격태격하는 모습. 지난번 섬머 스노우에서는 정말 아픈 사람처럼 후줄그레한 모습이었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히로세의 통통 튀는 모습을 볼 수 있음. 하여튼 맨날 집을 나간다고 하고..실제로는 나가지 못하고 매일 아버지와 싸우지면 드라마종반에서는 아들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병원을 잇기 위하여 공부를 하겠다고 한다.
작은딸애인(오이가와 미쯔히로)--윗러브에서 주인공을 쫓아다니는 남자..그리고 코오리노 세까이에서는 와인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바다에서 살해 당하는 남자 ...그런데 이 드라마에서는 약간 살이 쪄서 그런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윗러브의 그 상큼한 모습은 사라지고 없네요....가수로서도 알려져 있음...제가 이 사람을 처음 본 것은 어느 가수의 4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였는데 보라색 위아래 옷을 입고 화장을 하고 그야말로 여자같은 몸짓으로 노래를 불러서 저 사람이 도대체 누군가 궁금해 했었는데 나중에 윗러브에 나오더라구요. 이 드라마에서는 음.....작은딸과의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아이덴티티(정체성)을 깨닫는...게이로 나옵니다. 충격적이었습니다. 으으으...
나까지마 토오루--큰딸의 상대역. 역시나 그의 분위기와 특유한 걸음걸이....그런데 젊게 보이기 위하여 헤어스타일을 내려서 그런지 좀 이상합니다. 의사로 나오는데 피곤한 중에 아이와 부인을 태우고 운전을 하다가 그만 사고를 내서 아이는 죽고 부인은 하반신 마비가 되면서 그 고통을 끌어안고 사는 사람...큰딸과 우연히 만나서 큰딸은 임신을 하지만...사랑하면서도 부인에 대한 의무 때문에..어쩌지를 못하는 사람...참 안됐습니다.
아들역으로 사진을 찍는 일로 자신을 찾은 사람...제가 보기에 v6 속의 한사람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