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와의 조우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 장르
- 모험, SF, 드라마
- 국가 / 연도
- 미국 1977
- 감독
- 배우
- 내 점수
- 0
- 외부 점수
- 8.3
- 종합 점수
- 8.3
- 조회수
- 59
UFO로 추정되는 존재들이 세계 곳곳에 남긴 흔적들이 발견되고 일단의 과학자들이 이를 추적하는 가운데 미국 인디애나 주에 갑자기 정전이 찾아오고 정전을 조사하다 우연히 UFO를 목격하고, 아들 베리와 함께 사는 질리안도 같은 경험을 한다.
그날 이상한 힘에 휩싸인 로이는 모든 일을 뒤로 한채 UFO에 관한 기사를 모으고, 섬광물체를 목격했던 곳에서 다시 그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가 하면 희미하게 머리 속에 떠오르는 형상을 찰흙으로 빚는 등 외계문명의 수수께끼를 푸는 일에 몰두한다.
한편 전세계의 과학자들은 라콤 박사의 지도하에 외계인과 통신할수 있는 음악 코드를 개발하고 그들과의 접촉을 시도한다. 그 위치는 와이오밍에 있는 데블스 타워였고, 정부는 극비로 하기 위해 고의로 열차 사고에 의한 독가스 유출을 이유로 그 지역 주민들을 모두 대피시킨다.
뉴스를 통해 사막 한 가운데에 있는 데빌스 타워를 발견한 로니는 지금껏 자신을 끌어당겼던 것이 바로 데빌스 타워였음을 깨닫고 아들을 섬광물체에 빼앗긴 질리안과 함께 군인들에 의해 봉쇄된 도로를 뚫고 데빌스 타워로 향한다.
드디어 외계의 우주선이 장엄한 불빛 속에 도착하게 되고....
++
외계인과 지구인의 만남을 다룬 공상 과학 영화로 의 전편쯤 된다. 여기에서 스필버그는 우호적이고 순박한 외계인과는 대조적으로 인간을 신뢰할 수 없는 존재로 그리고 있다. 외계 존재에 대해 상당히 낙관적인 태도가 도리어 이채롭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감독 프랑스와 트뤼포가 프랑스의 과학자로 특별 출연하였다. 강박관념처럼 같은 꿈을 계속 꾸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든다. 특수 촬영 효과가 뛰어나고 음악도 훌륭하다. 1978년 아카데미 촬영상 수상.
그날 이상한 힘에 휩싸인 로이는 모든 일을 뒤로 한채 UFO에 관한 기사를 모으고, 섬광물체를 목격했던 곳에서 다시 그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가 하면 희미하게 머리 속에 떠오르는 형상을 찰흙으로 빚는 등 외계문명의 수수께끼를 푸는 일에 몰두한다.
한편 전세계의 과학자들은 라콤 박사의 지도하에 외계인과 통신할수 있는 음악 코드를 개발하고 그들과의 접촉을 시도한다. 그 위치는 와이오밍에 있는 데블스 타워였고, 정부는 극비로 하기 위해 고의로 열차 사고에 의한 독가스 유출을 이유로 그 지역 주민들을 모두 대피시킨다.
뉴스를 통해 사막 한 가운데에 있는 데빌스 타워를 발견한 로니는 지금껏 자신을 끌어당겼던 것이 바로 데빌스 타워였음을 깨닫고 아들을 섬광물체에 빼앗긴 질리안과 함께 군인들에 의해 봉쇄된 도로를 뚫고 데빌스 타워로 향한다.
드디어 외계의 우주선이 장엄한 불빛 속에 도착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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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과 지구인의 만남을 다룬 공상 과학 영화로 의 전편쯤 된다. 여기에서 스필버그는 우호적이고 순박한 외계인과는 대조적으로 인간을 신뢰할 수 없는 존재로 그리고 있다. 외계 존재에 대해 상당히 낙관적인 태도가 도리어 이채롭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감독 프랑스와 트뤼포가 프랑스의 과학자로 특별 출연하였다. 강박관념처럼 같은 꿈을 계속 꾸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든다. 특수 촬영 효과가 뛰어나고 음악도 훌륭하다. 1978년 아카데미 촬영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