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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

루키 (The Rookie)

장르
드라마
국가 / 연도
미국 2002
감독
존 리 행콕
배우
데니스 퀘이드
내 점수
9
외부 점수
8.97
종합 점수
17.97
조회수
61
그는 희망을 던지고, 우리는 감동을 받는다!

마흔살의 나이에 루키의 인생을 시작한 실존인물 짐 모리스! 그는 어깨 부상으로 인해 메이저리그의 꿈을 접은 채 평범하게 살아가지만 가슴 속에 자리잡은 마운드에 대한 열망과 꿈은 식을 줄을 모른다.

그런 그에게 찾아온 뜻밖의 기회! 그가 맡은 고교 야구팀의 지역리그 우승과 함께 메이저리그 진입을 위한 트라이 아웃에 응시하게 된 것이다. 마운드에 선 순간 그에게 쏟아진 것은 비웃음 뿐 이었지만, 시속 157km를 초과하는 광속구가 허공을 가르는 순간 모든 야유는 탄성으로 바뀌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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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보더 더 감동적인 드라마가 있을까? 1999년 메이저리그를 뜨겁게 달군 마흔살 슈퍼 짐 모리스! 지난 40년간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선수 중 최고령 투수인 그는 시속 157km라는 기적의 광속구와 함께 전미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2001년 LA다저스를 떠나 은퇴하기까지 그가 보여준 꿈과 도전의 드라마는 많은 이들의 가슴에 위대한 인간승리로 각인될 것이다.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에 빛나는 <레인맨>의 제작진은 짐 모리스의 파란만장한 인생의 대장정을 추적하여 위대한 인간승리 드마라를 스크린에 옮겼다. <퍼펙트 월드>의 존 리 핸콕이 메가폰을 잡고, <파인딩 포레스터>의 마이크 리치가 각본을, 초특급 블록버스터 <진주만>의 존 슈왈츠만이 속도감과 파워 넘치는 촬영을 담당했다.

<트랙픽> <애니 기븐 선데이> <프리퀀시>등 출연하는 영화마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과시한 데니스 퀘이드가 <루키>에서 한층 깊어진 내면 연기로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지금까지의 출연작 중에서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