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림 3 (Scream 3)
- 장르
- 공포,스릴러,미스테리
- 국가 / 연도
- 미국 2000
- 감독
- 배우
- 내 점수
- 8
- 외부 점수
- 0
- 종합 점수
- 8
- 조회수
- 57
이 영화를 보시는 모든 분께!!
이것은 시드니가 우즈보로의 고등학생이었을때부터 저희가 보낸 "3부작 편지" 가운데 마지막 입니다. 이 한편을 통해 전편에서 다루어 졌던 모든 이야기들의 진실이 밝혀 집니다. 이 한편 전체가 하나의 반전 입니다. 따라서 <스크림>에 대한 마지막 편지를 쓰면서 바라는 점이 있다면, 관객들이 영화를 한껏 즐길수 있도록 가능한
줄거리와 결말을 비밀로 해 주십사는 것입니다!
- <스크림3> 감독 웨스 크레이븐-
처음 살인사건이 벌어지는 <스크림>의 배경은 우즈보로의 고등학교였다. 2편은 대학교로, 3편은 영화 속 <스크림3>인 <스탭3> 촬영현장인 할리웃의 선라이즈 스튜디오로 무대를 옮겼다.
<스탭3>에 출연하기로 했던 코튼의 죽음을 필두로 우즈보로 살인사건을 다룬 영화 <스탭3>의 주연 배우들에게 시시각각 위험이 닥쳐오고, 은둔해있던 시드니를 다시 세상 밖으로 불러들이는데...
<스크림3>에는 전편의 모든 주요인물들이 다시 돌아온다. 여성문제 상담원으로 은둔해 살고 있는 시드니, 더욱 더 잘 나가는 여기자 게일, 듀이는 <스탭3>의 영화현장에서 실제경험을 가진 조언자 역할로, 그리고 시드니 엄마의 살인범으로 누명을 썼던 코튼 역시 프로그램 진행자로 다시 모였다.
**
1996년에 나온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스크림>은 1970년대, 1980년대 슬래셔(난도질) 무비의 부활이면서 패러디 영화였다. 모던 호러의 효시 <할로윈>, 캠프장의 공포 <13일의 금요일> 그리고 웨스 크레이븐 자신의 작품 <나이트메어> 등등을 패러디하면서 공포 영화의 법칙을 재해석하면서 지적인 재미까지 선사했다. 이런 재미는 탁월한 시나리오 작가 케빈 윌리엄슨의 덕이었는데, 그와 제휴해서 만든 10대 호러의 깔끔하고 쿨한 매력은 이제 <스크림 3>에 와서 완결 짓고 있다. 물론 더 울궈먹을려면, 시리즈로 계속 해도 되겠지만 그런 막가파식의 선택은 하지 않으리라고 본다.
이것은 시드니가 우즈보로의 고등학생이었을때부터 저희가 보낸 "3부작 편지" 가운데 마지막 입니다. 이 한편을 통해 전편에서 다루어 졌던 모든 이야기들의 진실이 밝혀 집니다. 이 한편 전체가 하나의 반전 입니다. 따라서 <스크림>에 대한 마지막 편지를 쓰면서 바라는 점이 있다면, 관객들이 영화를 한껏 즐길수 있도록 가능한
줄거리와 결말을 비밀로 해 주십사는 것입니다!
- <스크림3> 감독 웨스 크레이븐-
처음 살인사건이 벌어지는 <스크림>의 배경은 우즈보로의 고등학교였다. 2편은 대학교로, 3편은 영화 속 <스크림3>인 <스탭3> 촬영현장인 할리웃의 선라이즈 스튜디오로 무대를 옮겼다.
<스탭3>에 출연하기로 했던 코튼의 죽음을 필두로 우즈보로 살인사건을 다룬 영화 <스탭3>의 주연 배우들에게 시시각각 위험이 닥쳐오고, 은둔해있던 시드니를 다시 세상 밖으로 불러들이는데...
<스크림3>에는 전편의 모든 주요인물들이 다시 돌아온다. 여성문제 상담원으로 은둔해 살고 있는 시드니, 더욱 더 잘 나가는 여기자 게일, 듀이는 <스탭3>의 영화현장에서 실제경험을 가진 조언자 역할로, 그리고 시드니 엄마의 살인범으로 누명을 썼던 코튼 역시 프로그램 진행자로 다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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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에 나온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스크림>은 1970년대, 1980년대 슬래셔(난도질) 무비의 부활이면서 패러디 영화였다. 모던 호러의 효시 <할로윈>, 캠프장의 공포 <13일의 금요일> 그리고 웨스 크레이븐 자신의 작품 <나이트메어> 등등을 패러디하면서 공포 영화의 법칙을 재해석하면서 지적인 재미까지 선사했다. 이런 재미는 탁월한 시나리오 작가 케빈 윌리엄슨의 덕이었는데, 그와 제휴해서 만든 10대 호러의 깔끔하고 쿨한 매력은 이제 <스크림 3>에 와서 완결 짓고 있다. 물론 더 울궈먹을려면, 시리즈로 계속 해도 되겠지만 그런 막가파식의 선택은 하지 않으리라고 본다.
